이탈리아와 프랑스 주방에서 12년을 보낸 뒤 1988년 서울에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재료를 키운 사람의 이름을 아는 요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요리의 기본을 이해하고 나면, 그것이 프랑스식이든 이탈리아식이든 일식이든 더는 요리책이 필요 없습니다.
한지훈 총괄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