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약이 될 수도 있고, 가장 느린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 한지훈 셰프
1988년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세 곳의 매장을 운영합니다. 매일 아침 시장에서 재료를 고르고, 모든 소스를 주방에서 직접 만듭니다.
제철 재료로 매일 메뉴를 바꿉니다.
셰프가 직접 고른 재료만 씁니다.
모든 소스는 주방에서 만듭니다.
프라이빗 룸 2곳과 테라스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족 모임, 기업 행사, 출장 케이터링까지 맞춤으로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