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여행에서 가장 오래 남는 기억은 계획표에 없던 순간입니다. 길을 잘못 들어 만난 작은 식당, 비 때문에 들어간 카페에서 나눈 대화. 우리는 일정을 빽빽하게 채우지 않습니다. 하루에 한 곳은 비워 두고, 현지 가이드가 그날의 날씨와 분위기에 맞춰 제안합니다. 15만 명의 여행자가 그 빈칸을 가장 좋았던 기억으로 꼽았습니다.
현지 가이드를 직접 선별하고, 숙소는 담당자가 먼저 묵어 본 곳만 고릅니다.
현지 가이드를 직접 선별하고, 숙소는 담당자가 먼저 묵어 본 곳만 고릅니다.
짐은 가볍게, 일정은 느슨하게. 우리가 여행자에게 권하는 두 가지입니다. 숙소는 담당자가 먼저 묵어 본 곳만 고르고, 현지 가이드는 그 도시에서 5년 넘게 산 사람만 씁니다.
경쟁사의 성공 사례를 그대로 옮기면 늘 한 발 늦습니다. 우리 고객이 왜 우리를 고르는지 열 명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 답을 중심으로 서비스와 메시지를 다시 정리하는 것이 태라글로벌 컨설팅의 첫 단계입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보고서 한 권이 아니라 담당자가 매주 여는 표 한 장이 남습니다. 그 표에는 이번 주 목표, 지난주 숫자, 다음 주에 할 한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컨설팅이 끝난 뒤에도 회사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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