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한예린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습니다.

기업

N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현장을 보는 것입니다. 보고서에 적힌 문제와 실제로 일하는 사람이 느끼는 문제는 다를 때가 많습니다. 담당자와 하루를 보내고,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적고, 그 목록에서 가장 큰 것 하나부터 해결합니다. 작은 성공이 쌓이면 조직은 스스로 다음 과제를 찾기 시작합니다.

좋은 시스템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일이 그냥 되는 것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 태라글로벌 기술 블로그 -
내일은 자정에 아주 깨끗한 상태로 우리에게 옵니다. 오늘 무엇을 배웠는지가 그 하루를 정합니다.

많은 기업이 데이터를 쌓아 두고도 쓰지 못합니다. 시스템마다 흩어져 있고, 형식이 다르고, 믿을 수 있는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태라글로벌은 먼저 어떤 결정에 어떤 숫자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그다음 수집 경로를 정리하고, 지표를 정의하고, 매일 아침 담당자에게 도착하는 보고서로 만듭니다. 도입 뒤 석 달 안에 회의에서 감이 아니라 숫자로 말하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약속하는 결과입니다.

시스템은 사람이 사는 건축물입니다

많은 기업이 데이터를 쌓아 두고도 쓰지 못합니다. 시스템마다 흩어져 있고, 형식이 다르고, 믿을 수 있는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태라글로벌은 먼저 어떤 결정에 어떤 숫자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그다음 수집 경로를 정리하고, 지표를 정의하고, 매일 아침 담당자에게 도착하는 보고서로 만듭니다. 도입 뒤 석 달 안에 회의에서 감이 아니라 숫자로 말하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약속하는 결과입니다.

데이터 없는 회의는 창문 없는 방과 같습니다

도입 뒤에도 끝이 아닙니다. 첫 달에는 매주 지표를 함께 보며 정의를 다듬고, 둘째 달부터는 담당자가 직접 보고서를 수정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석 달이 지나면 우리 없이도 돌아가는 체계가 남습니다. 그것이 프로젝트의 진짜 완료입니다.

이지우 공동 창업자

태라글로벌 공동 창업자. 15년 동안 제조·유통·금융 기업의 데이터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어려운 기술을 담당자의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작성자의 모든 글
함께 보면 좋은 글

관련 글

댓글 4
  • 박지훈 답글
    2020년 7월 17일 오후 6:05

    저희 팀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었는데 지표 정의부터 다시 잡으라는 조언이 정확했습니다. 바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 오현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0:19

      수집 경로를 먼저 정리한다는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지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2:39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 보고서 자동화 사례를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 윤서진 답글
    2020년 7월 19일 오후 8:25

    중소기업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예산 규모별 접근법도 다뤄 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