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이야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옳은 일에 함께합니다. 이야기 읽기

모든 아이는 더 나은 미래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건설 현장 노동자의 아이들은 여러 이유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분기마다 목표를 하나만 정하고, 그 목표를 숫자로 적고, 매주 같은 요일에 확인합니다. 300개 회사와 일하며 배운 가장 단순한 방법입니다. 매출·비용·고객 수, 세 숫자면 충분합니다. 표가 먼저 문제를 말해 줍니다.

계획의 길이와 성과는 반비례합니다 열 가지를 적은 계획은 한 가지도 끝내지 못하고, 한 가지를 적은 계획은 다음 분기의 두 번째 목표를 만듭니다.

학교에 가는 꿈을 이룹니다

아동 노동자와 건설 노동자 자녀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와 연결합니다.

회의에서 감으로 말하는 순간 결정은 늦어집니다. 매출·비용·고객 수 세 가지만이라도 매주 같은 표에 적으면, 석 달 뒤에는 무엇이 문제인지 표가 먼저 말해 줍니다. 태라글로벌은 그 표를 함께 만들고, 담당자가 혼자 채울 수 있을 때까지 옆에 있습니다. 컨설팅이 끝난 뒤에도 회사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성과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질 높은 교육과 배움을 위한 대안 공간이 필요합니다.

경쟁사의 성공 사례를 그대로 옮기면 늘 한 발 늦습니다. 우리 고객이 왜 우리를 고르는지 열 명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 답을 중심으로 서비스와 메시지를 다시 정리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그 메시지가 매출로 이어지는지 매주 확인하는 일입니다.

전국의 여러 재단과 기관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보고서 한 권이 아니라 담당자가 매주 여는 표 한 장이 남습니다. 그 표에는 이번 주 목표, 지난주 숫자, 다음 주에 할 한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이지우 공동 창업자

태라글로벌 공동 창업자. 15년 동안 제조·유통·금융 기업의 데이터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어려운 기술을 담당자의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작성자의 모든 글
함께 보면 좋은 글

관련 글

댓글 4
  • 박지훈 답글
    2020년 7월 17일 오후 6:05

    저희 팀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었는데 지표 정의부터 다시 잡으라는 조언이 정확했습니다. 바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 오현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0:19

      수집 경로를 먼저 정리한다는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지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2:39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 보고서 자동화 사례를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 윤서진 답글
    2020년 7월 19일 오후 8:25

    중소기업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예산 규모별 접근법도 다뤄 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