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습니다

M작은 회사일수록 계획은 짧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분기마다 목표를 하나만 정하고, 그 목표를 숫자로 적고, 매주 같은 요일에 확인합니다. 우리가 300개 회사와 일하며 배운 것은 계획의 길이와 성과는 반비례한다는 사실입니다. 열 가지를 적은 계획은 한 가지도 끝내지 못하고, 한 가지를 적은 계획은 다음 분기의 두 번째 목표를 만듭니다.

균형 잡힌 계획은 실행할 수 있는 계획입니다

태라글로벌은 2001년부터 제조·유통·서비스 기업과 함께 성장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왔습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바뀐 숫자로 결과를 증명합니다.

숫자는 가장 솔직한 보고서입니다

태라글로벌은 2001년부터 제조·유통·서비스 기업과 함께 성장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왔습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바뀐 숫자로 결과를 증명합니다.

성공은 완벽함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회의에서 감으로 말하는 순간 결정은 늦어집니다. 매출·비용·고객 수 세 가지만이라도 매주 같은 표에 적으면, 석 달 뒤에는 무엇이 문제인지 표가 먼저 말해 줍니다. 태라글로벌은 그 표를 함께 만들고, 담당자가 혼자 채울 수 있을 때까지 옆에 있습니다.

남을 따라 하며 성공하는 것보다 우리 방식으로 실패하는 편이 낫습니다

경쟁사의 성공 사례를 그대로 옮기면 늘 한 발 늦습니다. 우리 고객이 왜 우리를 고르는지 열 명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 답을 중심으로 서비스와 메시지를 다시 정리하는 것이 태라글로벌 컨설팅의 첫 단계입니다.

성공은 완벽함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보고서 한 권이 아니라 담당자가 매주 여는 표 한 장이 남습니다. 그 표에는 이번 주 목표, 지난주 숫자, 다음 주에 할 한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컨설팅이 끝난 뒤에도 회사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성과입니다.

이지우 공동 창업자

태라글로벌 콘텐츠팀. 중소기업 경영자를 위해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행 방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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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지훈 답글
    2020년 7월 17일 오후 6:05

    저희 팀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었는데 지표 정의부터 다시 잡으라는 조언이 정확했습니다. 바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 오현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0:19

      수집 경로를 먼저 정리한다는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지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2:39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 보고서 자동화 사례를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 윤서진 답글
    2020년 7월 19일 오후 8:25

    중소기업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예산 규모별 접근법도 다뤄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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