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하기
작성자 정수아

빛은 건축의 첫 번째 아름다움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N설계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입니다. 그다음이 바람, 그다음이 이웃과의 거리입니다. 재료는 그 뒤에 정합니다. 우리는 건축주와 함께 땅에 서서 하루를 보내고 난 뒤에야 첫 선을 긋습니다.

좋은 시스템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일이 그냥 되는 것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 태라글로벌 기술 블로그 -

좋은 건축은 완공된 날이 아니라 10년 뒤에 평가받습니다.

2006년 작은 인테리어 사무실로 시작해 주택, 상업 공간, 공공 건축으로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우리는 건물이 주변 풍경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선을 줄이고 재료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빛이 들어오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설계부터 시공 감리까지 한 팀이 맡고, 준공 뒤 1년 동안 하자 점검을 함께합니다.

시스템은 사람이 사는 건축물입니다

2006년 작은 인테리어 사무실로 시작해 주택, 상업 공간, 공공 건축으로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우리는 건물이 주변 풍경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선을 줄이고 재료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빛이 들어오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설계부터 시공 감리까지 한 팀이 맡고, 준공 뒤 1년 동안 하자 점검을 함께합니다.

데이터 없는 회의는 창문 없는 방과 같습니다

도입 뒤에도 끝이 아닙니다. 첫 달에는 매주 지표를 함께 보며 정의를 다듬고, 둘째 달부터는 담당자가 직접 보고서를 수정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석 달이 지나면 우리 없이도 돌아가는 체계가 남습니다. 그것이 프로젝트의 진짜 완료입니다.

이지우 공동 창업자

태라글로벌 공동 창업자. 15년 동안 제조·유통·금융 기업의 데이터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어려운 기술을 담당자의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작성자의 모든 글
함께 보면 좋은 글

관련 글

댓글 4
  • 박지훈 답글
    2020년 7월 17일 오후 6:05

    저희 팀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었는데 지표 정의부터 다시 잡으라는 조언이 정확했습니다. 바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 오현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0:19

      수집 경로를 먼저 정리한다는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지우 답글
      2020년 7월 18일 오후 12:39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 보고서 자동화 사례를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 윤서진 답글
    2020년 7월 19일 오후 8:25

    중소기업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예산 규모별 접근법도 다뤄 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