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설계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입니다. 그다음이 바람, 그다음이 이웃과의 거리입니다. 재료는 그 뒤에 정합니다. 우리는 건축주와 함께 땅에 서서 하루를 보내고 난 뒤에야 첫 선을 긋습니다.
2006년 작은 인테리어 사무실로 시작해 주택, 상업 공간, 공공 건축으로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우리는 건물이 주변 풍경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선을 줄이고 재료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빛이 들어오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설계부터 시공 감리까지 한 팀이 맡고, 준공 뒤 1년 동안 하자 점검을 함께합니다.
2006년 작은 인테리어 사무실로 시작해 주택, 상업 공간, 공공 건축으로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우리는 건물이 주변 풍경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선을 줄이고 재료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빛이 들어오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설계부터 시공 감리까지 한 팀이 맡고, 준공 뒤 1년 동안 하자 점검을 함께합니다.
도입 뒤에도 끝이 아닙니다. 첫 달에는 매주 지표를 함께 보며 정의를 다듬고, 둘째 달부터는 담당자가 직접 보고서를 수정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석 달이 지나면 우리 없이도 돌아가는 체계가 남습니다. 그것이 프로젝트의 진짜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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