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네 시, 사골 열두 시간. 국물이 맑아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혼자 와도, 스무 명이 와도

홀 32석
원목 테이블, 점심 회전 빠름

룸 2개 · 8~12인
가족 모임·회식, 예약 필수

테라스 16석
봄·가을 저녁, 반려동물 동반

주인장 이야기
어머니가 끓이던 국밥을 그대로 냅니다
2001년 어머니와 함께 열었습니다. 레시피는 그때 그대로, 달라진 것은 가게 크기뿐입니다. 국물이 흐리게 나온 날은 팔지 않고 버립니다. 그래서 가끔 일찍 문을 닫습니다.
- 사골·한돈은 매일 아침 입고
- 김치·깍두기 직접 담금, 판매도 합니다
- 국물 소진 시 조기 마감
오시는 길과 영업시간
경기도 ○○시 ○○로 12 · ○○역 2번 출구 도보 5분 · 가게 앞 주차 4대, 공영주차장 2분. 영업 11:00–21:30(브레이크 15:00–17:00), 매주 월요일 휴무. 국물 소진 시 조기 마감합니다.
룸·단체 예약은 전화로 받습니다
8인 이상은 룸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하루 전까지 예약해 주시면 수육과 전을 미리 준비합니다.
예약 문의예약·포장 주문031-000-000011:00 – 21:30, 월요일 휴무
단체·출장010-0000-000020인 이상 출장 뷔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