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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기업 · 2026년 4월호 · 제218호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을 끝까지 씁니다

○○시 사람과 가게, 시정과 역사를 2008년부터 매달 기록합니다. 종이 매거진과 온라인, 매주 뉴스레터.

인쇄기와 신문

이번 호

편집 방침

광고주보다 독자에게 먼저 설명합니다

취재원에게 돈을 받지 않고, 광고는 기사와 다른 면에 싣습니다. 틀린 기사는 다음 호 같은 자리에 정정합니다. 2008년 창간 때 정한 세 가지, 아직 지킵니다.

  • 유료 기사 없음, 광고면 분리
  • 정정은 같은 지면·같은 크기로
  • 기자 5명 전원 ○○시 거주
편집 방침 전문

네 가지 지면

기획

한 달에 한 주제

시장·하천·학교처럼 동네 하나를 한 달 동안 파고듭니다.

인터뷰

얼굴이 있는 기사

매달 세 사람. 가게 주인, 공무원, 학생.

칼럼

여섯 명의 고정 필자

건축가·약사·교사·농부·변호사·고등학생.

포토

사진 열 장, 글 열 줄

매달 한 장소를 하루 종일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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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기획 「시장 국수집」 취재 뒷이야기 · 편집부

○○천 걷기 — 기자와 함께 (선착순 20명)

동네 책방 지도 발표회 ·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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