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주제
시장·하천·학교처럼 동네 하나를 한 달 동안 파고듭니다.






편집 방침
취재원에게 돈을 받지 않고, 광고는 기사와 다른 면에 싣습니다. 틀린 기사는 다음 호 같은 자리에 정정합니다. 2008년 창간 때 정한 세 가지, 아직 지킵니다.
시장·하천·학교처럼 동네 하나를 한 달 동안 파고듭니다.
매달 세 사람. 가게 주인, 공무원, 학생.
건축가·약사·교사·농부·변호사·고등학생.
매달 한 장소를 하루 종일 찍습니다.
동네에서 알리고 싶은 일, 바로잡을 기사, 구독·배송 문의 모두 편집부가 직접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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