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채널의 주문을 한 화면에
네이버·쿠팡·배민·매장 POS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같은 재고에서 차감됩니다. 채널마다 재고를 따로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 12개 채널 실시간 연동
- 품절 임박 시 채널별 노출 자동 중단
- 반품·취소도 자동 복구
함께 쓰는 고객
쓰던 엑셀 재고표를 올리면 품목이 만들어집니다. 바코드가 없으면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1,800개 매장의 분기 실사 결과입니다. 어긋난 품목은 원인(채널·시간)까지 보여줍니다.
평일 9시부터 20시까지 상담원이 직접 받습니다. 원격으로 화면을 같이 보며 해결합니다.
아닙니다. 국내 주요 POS 8종과 연동되고, 연동이 안 되는 POS는 일 매출 파일 업로드로 대신합니다.
아닙니다. 14일 뒤 요금제를 고르셔야 결제가 시작됩니다. 데이터는 30일 보관합니다.
스탠다드부터 매장 간 이동과 통합 재고 조회가 됩니다.
14일 무료, 카드 등록 없음. 셋업이 막히면 상담원이 원격으로 같이 합니다.
무료 체험 시작